Campaign

Brand Experience Design

2018

August

Overview

KOR_ MIRINAE는 한국 전통 세시풍속을 대중들에게 소개하고 새로운 경험을 전달합니다.

한국의 음력 7월 7일을 의미하는 칠석은 견우직녀 설화를 중심으로 연인의 애틋함과 소중함, 자손의 명과 복,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동아시아에서 다양한 문화로 뿌리를 갖고 있습니다.

칠석의 정신과 소중함을 알리고 이어가기 위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컨텐츠로 대중에게 다가가기 위해

8월 17일(음력 7월 7일), MIRINAE Promotion을 통해 새로운 칠석문화의 경험을 전달합니다.

Subject

KOR_ 칠석(七夕)은 한국 민간 전설의 견우와 직녀 전설에서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 번 만나는 날로,

칠석날로도 불린다. 옛날 하늘의 목동인 견우(牽牛)와 옥황상제의 손녀인 직녀(織女)가 서로 사랑에 빠져

일은 않고 게으름을 피우자, 화가 난 옥황상제는 그들 두 사람을 은하수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놓았다.

두 남녀가 애타게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다 못한 까치와 까마귀들이 매년 7월 7일 밤(칠석)이 되면

옥황상제 몰래 하늘로 날아가 서로 머리를 맞대는 다리를 놓아 두 사람을 만나게 해 주었다.

그래서 까치와 까마귀는 모두 머리가 벗겨지고, 이날 저녁에 두 사람이 만남을 기뻐하는 눈물이 비가 되어 내리며,

다음날에는 이별을 슬퍼하는 눈물이 비가 되어 내린다고 한다.

 

ENG_ Chilseok, a Korean folk legend, It is also called Chilseoknal, a day where Gyun-woo and Jing-nyuh meet once a year. Gyunwoo, a shepherd in the sky, and Jiknyeo, granddaughter of Okwangje Let's not fall in love with each other, but let's be lazy. The angry Emperor separated the two of them from the east and west of the Milky Way. unable to see the man and woman anxiously miss Every year, magpies and crows fly up into the sky on the night of July 7th. The hair-to-head legs made them meet. So the magpie and the crow are all bald. The tears of joy and joy at the meeting of the two people fell down. The next day, tears of sorrow for parting come down with rain.

Situation

Mission

Public relations

칠석데이2018 : MIRINAE는 다양한 고객 접점 홍보를 진행하였습니다.

RSVP와 펀딩시스템과 SNS를 통해 예비관람각에게 행사 내용을 홍보하며

DJ의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소개하며 팔로우를 끌었습니다.

칠석데이가 진행되기전 SCR을 통해 라이브 디제잉 공연을 통해 

관람객에게 공연의 음악과 스타일, 톤앤매너를 전달하였습니다. 

음양론 陰陽論 Yin-yang

우주나 인간 사회의 모든 현상과 생성 소멸을 음양의 소장(消長)·변전(變轉)으로

설명하려는 이론이다. 대표적으로 남자와 낮은 양기를 여자와 밤은 음기를 상징한다.

이는 견우와 직녀를 상징하기도 하며 밤을 기념하는 칠석의 밤은 음기로 채워진 밤으로 묘사된다.

이러한 음양의 조화와 변화하는 모습을 흑과 백의 색의 시각적인 모습으로 견우와 직녀를,

오작교가 이어지는 모습으로 유추할 수 있다.

하늘과 땅 天地 the earth and the sky

견우는 동쪽 하늘 독수리자리, 직녀는 서쪽하늘의 거문고자리에 위치한다. 칠월 칠석이 되면 하늘에 까막까치가 은하수의 다리 오작교를 만들어 만나게 되는 설화로 견우와 직녀 설화의 배경은 하늘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설화를 만드는 주체는 땅에서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는 남녀가 항상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우주 질서에 해당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땅에 있는 사람들은 설화를 바탕으로 연인과의 소중함을 되새긴다. 칠석의 밤은 비가 많이 오는 날로 기록되어 있다. 또한 칠석날에는 넣어두었던 책이나 옷을 꺼내어 말리는 풍습이 있으며 칠석 밤에는 처녀들이 뜨락에 멍석을 깔고 하늘을 우러러 바늘귀에 실을 꿰는 풍습이 있었다. 즉 칠석날은 견우와 직녀 설화를 중심으로 남녀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날로 유추한다.

일월오봉도 日月五峯圖 Sun and Moon and Five Peaks

일월오봉도는 주로 용상 뒤에 놓였다. 장식성이 강한 일월오봉도는 왕권을 상징할 뿐만 아니라

백성들의 태평성대를 염원하는 의도에서 제작된 것이다. 일월오봉도에는 다섯 개의 산봉우리와 해,

달, 소나무, 물이 일정한 구도로 배치되어 있다. 유교의 고전인 ‘천보 (天保)’ 라는 시를

표현한 것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이 시는 왕의 덕을 칭송하고 왕에 대한 하늘과 조상의 축복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소나무 松 Pine (tree)

소나무는 초목의 군자라 일컬어지며 절개 또는 지조의 상징으로 삼았다. 혼례식의 초례상에

소나무 가지와 대나무를 꽂은 꽃병 한 쌍을 남쪽으로 갈라놓는 것은 신랑 신부가 소나무와

대나무처럼 굳은 절개를 지키라는 뜻에서이다. 또 소나무는 추위에 잘 견디고 엄동설한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으므로 장생의 상징으로 쓰였으며, 겨울에도 시들지 않고 항상 푸르다는 점에서

역경을 만났을 때에도 떠나지 않고 남아 있는 벗의 의미로 은유적으로 사용되었다.

도교에서는 장생불사의 식품으로 솔잎과 솔씨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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